엄마는 여교사 - 1부 1장

최고관리자 0 4,129 01.11 12:10

‘띠리리리리링~~~~’

“지훈아..일어나야지?”
“으음..?”
“일어나~ 학교가야지!”
“응..”
난 아주 평범한 고등학생 최지훈이다. 우리집안 역시 다른집들과 별반 다를건 없는 화목한 집안이다. 


빠는 평범한 샐러리맨이고, 엄마는 고등학교 교사이시다. 작년까지만 해도 다른 지역 고등학교에서 수업하셨는데,


올해 전근발령이 나셔서 학교를 옮기게 되었는데 우연하게도 내가 다니는 학교였다. 


작년에는 엄마가 학교에 가시기전에 날 잠시 깨우고 바로 출근하셔서 항상 늦잠자다가 1교시 직전에 겨우 들

어가곤 했었는데, 엄마가 우리학교로 전근오신 뒤로는 같이 등교하게 되어서 꿀맛같은 늦잠을 못자게 되었다.

엄마가 깜깜했던 방의 블라인드를 올리는 바람에 눈부신 아침햇살이 침대 머리맡에 비춰졌다. 


드라큘라가 마치 햇빛을 피하듯 난 이불을 들어 얼굴을 가렸지만, 엄마에 의해 그것도 오래가지 못했다. 
“지.훈.아!”
“아~ 엄마 조금만..”
짜증섞인 엄마의 말투에 이불을 뺏기곤 할수없이 침대에서 일어났다. 
잠에서 덜 깬 나머지 눈을 다 뜰순 없었지만, 


책상을 정리하는 엄마의 모습이 보였다. 이게 학생의 책상이냐며 대충이나마 책상을 정리하고 계셨다. 


그런 엄마의 모습을 보면서 잠을 깰려는 순간 엄마의 매끈한 엉덩이가 눈에 들어왔다. 


오늘은 검은 정장치마에 하얀 셔츠를 입고 계셨다. 무릎에서 조금 올라간 정장치마는 엄마의 매력적인 각선미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오늘은 커피색이 아닌 살색 스타킹이었다. 엄마의 피부색과 워낙 비슷한 나머지 알수없었지만, 


팁토쪽을 보니 앙증맞은 발가락이 스타킹에 감싸여있어 금방 스타킹을 신고 있는것을 구별할수 있었다. 

잠은 어느정도 깼지만, 아직 발기된 나의 자지는 좀처럼 수그러들려고 하지않았다. 


엉덩이를 뒤로 빼시고 책을 정리하시는 모습이 어찌나 남녀가 성교를 할때 뒷치기 자세랑 비슷한지 발기된 자지가 줄어들긴 

커녕 더 부풀어오르고 있었다. 

‘아..탐스러운 엉덩이..’

엄마는 이걸 알고 있는지 모르는지 나보고 계속 일어나서 씻어라고 재촉하시면서 청소를 하셨고, 난 발


기된 자지가 수그러들기만을 기다렸다. 얼마쯤 있다가, 엄마가 간단하게 청소를 끝내시고 방을 나가자 

부풀어올랐던 내 자지도 수그러들기 시작했다. 등교시간까지 얼마 남지 않아서 서둘러 화장실에 들어가 

씻고 주방으로 갔다. 엄마가 간단하게 토스트를 준비해놓으셨고, 토스트를 입에 물고 교복을 주섬주섬 
입었다. 


토스트를 반정도 먹어갈쯤에 엄마가 늦었다면서 가면서 먹자고 나를 재촉했다. 


엄마랑 차를 타고 등교하지 않으면 늦을게 거의 확실하기때문에 어쩔수없이 입에 토스트를 물고, 


가방을 맨채 현관문을 빠져나왔다.


현관문을 잠그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오니, 엄마가 차에 시동을 걸고 기다리고 계셨다. 


집과 학교사이 차를 타고 이동하면 한 10분정도 걸리지만, 걸어갈경우 20분이 넘게 걸린다. 차안에는 오늘도 상쾌한 

하루를 시작하자는 라디오DJ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었다. 난 라디오를 들으면서 등교하는 아이들의 모습
을 보고 있었다. 


아침 출근시간이라 그런지 신호에 자주 걸렸다. 집앞 네거리에서 가장 긴 신호에 걸렸고, 


이 시간동안 엄마는 오늘 수업에 필요한 서류를 확인하신다고 뒷좌석의 서류를 찾고 계셨다. 


조수석에 앉아 창밖을 쳐다보던 나는 엄마의 움직임에 눈길이 갔다. 


몸을 틀어야 뒷좌석에 손을 뻗을수 있기때문에 자연히 하체도 나를 향해 틀어질수밖에 없었다. 


순간 눈에 들어온 것은 엄마의 허벅지였다. 


아직 입에 남은 토스트가 목에 걸릴정도로 엄마의 허벅지는 매끈했다. 손으로 한번 쓰다듬고 싶을 정도

의 욕망이 순간 온몸을 자극했다. 서류가 잘 안 찾아지는지 몸을 좀 더 틀자 엄마의 허벅지의 모습은 더욱 많이 드러났다. 

‘꿀꺽..’

목구멍으로 넘어가는 침소리가 오늘따라 크게 들렸다. 크게 나쁜짓하는 건 아니었지만, 


엄마의 몸을 몰래 훔쳐보고 있다는 생각때문이었을까.. 내 심장을 두근거리기만했다. 


정장치마가 말려서 엄마의 팬티가 보일듯 말듯했다. 엄마의 팬티가 보일까싶었던때 마침 그때 엄마가 서류를 찾으셨고, 


짧았지만 기분좋았던 순간이 종료되었다. 엄마의 허벅지를 보고 난뒤 학교에 도착할때까지 나도 모르게 운전중인 


엄마의 다리를 훔쳐보았다.차안에는 엄마와 나, 둘뿐이었고 엄마의 매끈한 다리를 나 혼자 훔쳐볼수 있다는게 좋았다. 


브레이크를 밟을때마다 약간씩 들썩이는 엄마의 다리는 내 눈길을 따라가게 만들기에 충분했다. 


엄마의 각선미를 훔쳐보고있다보니 나도모르게 발기가 되어있었고, 발기된 자지를 가리기위해서 가방으로 간신히 가리고 있었다. 


학교에 막 도착하기전 내가 많이 아쉬워하는걸 아는지 신호에 한번더 걸리게 되었다. 


가만히 앞을 쳐다보시던 엄마가 갑자기 구두에 뭐가 들어갔냐며, 구두를 벗으셨다. 검은 구두속에서 나오는 엄마의 발을 보는 


내 시선은 영화의 한장면처럼 슬로우모션으로 보여졌다. 어떤 맛있는 향이 날지 궁금한 엄마의 팁토가 드러났다.

‘아..엄마의 팁토..’

엄마는 신호가 충분한걸 확인하시고는 이내 무릎을 들어 뒷꿈치를 의자에 살짝 걸치셨다. 


순간 엄마의 허벅지를 가리고 있던 치마가 슬쩍 내려갔고, 살색 팬티스타킹의 팬티라인이 보였다. 


허벅지에서부터 팁토까지 한번에 구경할 찬스였다. 디카로 찍어 사진으로 남기고 싶었지만, 


그러기보다는 지금 눈으로 훔쳐보는게 훨씬 좋았다. 


자꾸 뭐가 찔러서 발가락이 아프다면서 엄지발가락을 살짝 드시고는 뭔가 있는지 찾으셨다. 


엄마의 앙증맞은 팁토가 클로즈업되어 눈에 들어왔을땐 난 그저 침만 삼킬수밖에 없었다. 

 

마가 허락만 해준다면 한입에 넣고싶은 발가락과 언제든지 얼굴을 부비고 싶은 엄마의 허벅지가 지금 내 


눈앞에 펼쳐져있는것이다. 불행스럽지만 신호가 거의 끝나갈무렵 엄마는 작은 나무가시를 발견하셨고, 

나의 등교길 즐거움은 여기서 끝났다. 
학교안으로 들어가기전 엄마는 나를 아이들이 적은곳에 내려주시고, 


차를 몰고 안으로 들어가셨다. 아무래도 전근 첫날부터 아들과 같이 등교한다면 다른 선생들이 좋게는 보지않을것 같다는 


엄마의 말씀이 있으셨다. 새학기가 시작되었고, 담임선생은 엄마가 대학교다닐때 동기였던 사회선생님이 되었다. 


학생들이야 모르지만, 선생님들 사이에서는 2학년 1반의 최지훈이 엄마 아들이라는것을 알고 계셨기때문에 수업시간마다 


책을 읽거나 발표를 할때 항상 내가 걸리곤 했다. 일년동안 지각하던 습관이 몸에 배여있던 내가 아침마다 일찍 일어나서 학교를 


다니다보니 밤이되면 자연스럽게 잠이 쏟아져서 돌아오면 밥먹고 일찍자게 되었다. 어느날이었다. 모의고사를 치고 난뒤 집에와서 


잠시 눈을 붙였는데 교복을 벗지도 않을채 잠이 들고 말았다. 이상한 소리에 의해서 잠에서 깬 나는 시계를 보니 시계바늘이 


새벽3시를 가르키고 있었다. 밖에서 나는 이상한 소리는 호기심이 강한 나를 깨우는데 충분했다. 

“아앙..아”
‘이..이건..엄마의 신음소리..?!’
“하악..하아..”
“쭈웁..쭙....쭙...”
“자..자기야..하악”
“이제 넣을까?..”
“으응..아앙..앙...하악..”
일주일만에 출장에서 돌아온 아빠와 엄마의 성교하는 소리였다. 아직 남녀의 섹스에 대해서 야동으로만 
보았지 직접 보진 못했었다. 더군다나 여자는 내가 그토록 원하는 엄마이기때문에 난 유혹을 뿌리칠수 없었다. 


굳게닫힌 큰방문틈사이로 들려오는 엄마의 신음소리는 나를 미치게 만들었다. 오직 아빠만이 소유할수 있고, 가질수 있는 엄마의 몸을 만지는 그것이 너무나 부러웠다.


보이지는 않고 들리기만 하는 엄마의 신음소리에 이리저리 발을 동동 굴리며 문앞을 서성거리다가 베란다와 연결된 큰방창문이 생각났다. 

평소에 잔소리와 꾸중만 하던 엄마의 표정만 보던 나였기에 엄마의 흥분된 표정을 너무나 보고 싶었다. 

‘엄마도..섹스를 하면서 쾌락을 즐길까..’

불이 꺼진 집안이었지만 밖에서 비쳐지는 가로등에 의해서 거실의 모습이 어느정도 보였다. 큰 방문앞을 걸어 거실로 이동한뒤에 베란다 문을 서서히 열었다. 


자칫 내가 깼다는것이 엄마 아빠에게 들킬까봐 아주 조심스럽게 문을 열었다. 내가 통과할 정도의 문틈사이만큼 열고 난뒤 나는 베란다로 몸을 옮겼다.
“자기야...너..넣어줘...”
“하악..아...너무좋아..”
“으응?..넣어..줘...어서..”
“자..잠시만...”
문앞보다 훨씬 더 잘들리는 엄마의 목소리였다. 엄마의 목소리로 상황을 대충 판단해봤을때 애무뒤에 아
빠가 엄마의 보지에 삽입을 조금 끌고 계시는것 같았다. 


엄마는 흥분할때로 흥분하셨고, 이걸 아빠는 즐기는것 같았다. 나는 도저히 참지 못하고 큰방의 창문을 아주 조금씩..조금씩 열기시작했다. 베란다로 연결된 창문은 작은 창문이 아니라 꽤 큰 창문이었기에 조심스러울수밖에 없었다. 


다행스럽게 창문은 조금 열려있었고, 조금만 힘주어 옆으로 밀면 침대가 가까스로 보일정도가 될수 있었다.


창문 틈사이로 나오는 소리에 나는 한쪽눈을 창문 틈사이에 밀착한채로 큰방에서 벌어지는 성교를 몰래 훔쳐보았다. 


깜깜한 방에 눈이 적응하지 못했는지 한동안 아무것도 보이지 않다가, 아빠의 등이 보이기 시작했다. 베란다로 연결된 창문은 


침대 머리맡 반대방향에 위치해 있었기때문에 엄마와 아빠가 정면으로 보이지 않았지만, 그래도 들킬 위험이 낮은 상태에서 성교장면을 볼수 있었다.

엄마는 M자로 다리를 벌리고 계신것 같았고, 아빠는 고개를 숙이신채 뭔가 부시럭 거리고 계신걸로 봐서는 아마도 콘돔을 착용하고 계신것 같았다. 


잠시후 엄마의 짧은 비명과 함께 아빠의 피스톤 운동은 시작되었다. 엄마는 위에서 펌프질을 하는 아빠를 두손 두다리로 꼬옥 감싼채 아빠의 성기를 받아들이고 있었다. 아빠의 성기가 엄마와 결합하자 방안은 알수없는 질퍽한 소리들로 가득찼다.
‘찌걱..찌걱..찌걱..’
“자기야..아..좋아..아...하아..”
“좀..좀더 조여봐...”
“하악..으응...하아~ 아~ 좋아..” 
엄마와 아빠는 꼬옥 끌어안은채 성교를 하면서 귓속말로 속삭였다. 직접 섹스장면을 본 흥분감도 없지않아있었지만, 
내가 저 자리에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도 함께 다가왔다. 


나도 이제 먹을만큼 나이를 먹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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