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여교사 - 에필로그

최고관리자 0 1,968 01.12 14:06

"아빠보고 왜 일찍 들어오라고 한거야?..." 아무대답이 없다.
"아빠한테 이런모습을 보여주고 싶어?" 여전히 아무대답이 없다.
"엄마가 대답을 안하면..난 또 삽입을 할수밖에 없어.." 순간 말을 하려는 엄마를 보는 순간 엄마의 몸속에 나의 자지를 삽입시켰다.
"아윽.." 
엄마의 신음소리.

"이럴땐 말을 하네..좀..쫌..더..말을..시켜볼까...으읍.."
"아흣...아으윽..." 거실, 욕실, 부엌.. 모두 깜깜한 가운데 큰 방만이 불이 켜져있었다. 그 방 안을 가득 채우는건 아들의 욕정과 엄마의 신음소리뿐이였다. 엄마를 묶어둔채 섹스를 한지가 벌써 4시간째였다.
엄마도 지치고 나도 지칠대로 지쳐있었다. 하지만 계속 발기가 되는 자지..그동안 엄마를 너무 갖고 싶었던 마음때문일까..계속해서 엄마를 탐하고 싶었다.

"찰칵"
"찰칵"
"뭐..뭐하는거니.."
"이렇게 하지않으면 엄마가 내말을 듣지않을것 같아서.."
"찍지마..찍지마!!"
"가만히 있어.."
"난 내 엄마라고..도대체 뭐하는짓이니..으흐흑.."
"나도 알아, 엄마가 내말을 잘 들어준다면 아무일없을거야"
"..뭐?"
"음란한 엄마랑 아들이랑 섹스를..그것도 현직 교사가.."
"그..그만해.."
"내 말을 들을거야?"
"...." 엄마가 앞으로 내 말에 복종할것인가는 너무나 중요한 문제였다. 물론 지키지않는다면 나는 엄마에게 보복을 할 다른 수단은 없었지만.. 말은 엄마에게 사진을 공개해버리겠다고 했지만 실제로 그럴수는 없었다. 하지만 엄마의 약속을 받아내기위해서는 다소 강하게 나갈수밖에 없었다. 엄마가 약속을 받아드린다면 엄마의 지배권은 아빠보다 더 커질수 있을것이다. 회사일때문에 늦게 들어오거나 집을 비우는 일이 잦아진 아빠보다는 엄마에게 오르가즘을 선물해줄 사람은 나뿐이고, 나 역시 엄마를 사랑하기 때문이다. 
어찌되었거나 나는 집요하게 이 문제를 물고 늘어질수 밖에 없었다. 일이 여기까지 온 이상.. 침대의 이불들은 바닥에 뒹굴어져있고, 침대위에는 끈으로 묶인채 스타킹만이 엄마를 가려주고 있었으나 그것은 알몸이나 다름없는 상태였다. 엄마와 내가 만나 사랑한 그 부분의 밑에는 애액들로 침대커버는 홍건히 젖어있었다. 엄마는 계속해서 내 말에 대답을 하지않았다. 불안했다. 아니 초조했다. 아빠가 늦게 오겠다고는 했지만, 12시가 넘는다면 이렇게 계속 있을수만은 없었기때문이다. 엄마의 스타킹에 감싸인 허벅지를 더듬으며, 엄마를 설득했지만 대답을 하지않았다.

"왜..왜..대답을 하지않는거지?" 엄마에게 조심스럽게 다시 다가가 키스를 했다. 아무반응이 없는 엄마.. 입술을 혀로 문지르며, 빨아보기도 했지만 지치셨는지 반응이 없었다. 엄마의 목덜미를 혀로 조심스럽게 햝으며 왼손으로는 유두를..오른손으로는 보지를 애무했다. 4시간째 엄마를 탐하다보니 보지도 축축해질때로 축축해진 상태였다. 하지만 가장 민감한 부분답게 손으로 살짝 툭하고 건드릴때마다 아주 작은 신음소리가 새어나왔다. 목덜미를 지나 엄마의 유두로 내려온 나의 혀는 쉴새없이 엄마의 유두를 혀끝으로 애무했다. 아이스크림 먹듯이 살짝살짝 햝으며, 엄마의 다리를 M자형으로 벌렸다. 유두를 애무하다가 고개를 들어 나의 자지를 엄마의 하체에 다가가 붙였다. M자형으로 벌려서 나의 자지 높이에 맞추다보니 자연스럽게 엄마의 허리가 들렸다. 발기된 자지를 한손으로 잡고 엄마의 보지부분에 비벼보았다. 축축한 엄마의 보지..진득진득한 애액이 넘실거리는 그 부분에 비빈 자지의 감촉이란.. 정말 말로 표현할수 없을정도로 짜릿했다. 세상에 엄마의 보지같은게 또 어디에 있을까 나만 그렇게 느끼는것은 아닌듯했다. 엄마 역시 그런 느낌을 받고 있는것 같았다. 엄마의 그곳이 조금씩 떨리기 시작하더니 조였다가 풀어지는 것이 느껴졌다. 손가락을 넣어서 확인을 해보니 그것은 더욱 확실했다.
"엄마가..조금씩 반응하고 있어.." 약간의 자신감을 가지고, 엄마의 몸속으로 자지를 조금씩 밀어넣었다. 조금씩 따뜻해지는것이 느껴지고 엄마의 몸속 깊숙히 내 자지가 들어갔다.
"아....아...아..아흑..."
"엄마....엄..마...따뜻해.."
"찌걱..찌걱.."
"으음...아...아..."
"..어..엄마..."
"아흑..아앗....아....."
"찌걱.." 나의 움직임이 좀더 빨라질수록..거칠어질수록 엄마의 신음소리는 점점 커졌다. 아빠의 퇴근시간이 점점 다가온다고 생각이 될수록 거칠어질수밖에 없었다. 앞으로 엄마와의 생활은 이제 꿈도 못꾸겠지라는 생각도 함께 들었다. 이 마지막 순간을 즐기고 싶었다. 처음이자 마지막이라는 심정으로.. 처음에는 엄마를 강제로 범한뒤에 길들일 생각이 컸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나의 마음도 점차 누그러졌고 단지 이제는 엄마와 섹스만 할수 있다면 이라는 생각뿐이였다.
"으음...어..엄마..."
"아...아흑..."
"나...엄마...정말..사랑해..."
"아흑......"
"진심이야..사랑해.."

".....흑..."
마지막이라는 생각이 들면 들수록 엄마에게 나의 본마음을 고백해야겠다는 마음이 앞섰다. 그래서 엄마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수없이 해버렸다. 몸은 엄마를 범하고 싶어 안달이나서 계속해서 거칠게 펌프질을 하고 있었다. 나는 모순 그 자체였다... 계속해서 펌프질을 하면서 위에서 아래로 바라본 엄마의 모습은 너무나 아름다웠다. 그런 아름다운 모습을 보면서 왜 눈에서는 눈물이 고이는지... 절정에 거의 이르자 나는 주체할수 없는 상태에 이르고 말았다. 엄마의 유방을 쥐어짜며, 그리고 연신 엄마를 울부짖으며 계속해서 피스톤운동을 했다. 엄마 역시 허리가 휘어진채로 음탕한 신음소리를 내며 같이 마지막을 향했다.
"아..아악..어..엇..엄마.."
"아흑..아흐흑...아응....하악..."
"하아..하아..엄마..엄마..."
"지..지훈아...아흐흑...."
"엄마......사랑해....아윽..."
"지훈..아....아아아항.."
엄마가 먼저 사정을 하고 난뒤 내가 곧바로 사정을 하였다.  사정이후에 엄마의 배위에 쓰러진 나는 거친 숨을 몰아시며 엄마의 몸을 한번더 안아보았다. 놀랍게도 4시간동안 섹스후 아무반응이 없던 엄마의 몸에서 조금의 변화가 왔다. 몸이 파르르 떨리고 있는것이다. 바로 오르가즘.. 엄마는 다리도 들고있는 M자의 상태로 오르가즘을 느끼고 있었다. 나역시도.. 약 5분의 시간이 흘렀을까..가만히 엄마의 체온을 느끼며 엄마의 몸에 쓰러져있던 나는 엄마를 묶고 있었던 끈을 풀어주었다. 

"후우..아빠가 오면.. 이제 끝이구나.." 엄마와의 마지막 섹스를 끝내고, 엄마를 풀어준뒤 나는 바닥에 떨어진 교복을 주워 일어섰다. 그러던 찰라에 뒤에서 힘없는 엄마의 목소리가 들렸다.
"지...지훈아...."
"....."
"야..약속 지킬테니깐..카메라줘..." 엄마에게 카메라를 넘기고, 내방으로 돌아왔다. 갑자기 몰려오는 피로때문에 침대에 쓰러져서 그대로 잠이 들고 말았다. 문득 딸그락 거리는 소리가 들렸고, 나는 눈을 감은채 그 소리가 부엌에서 나는 소리인것을 알게 되었다. 졸린 눈을 비벼 시계를 보니 5시30분이였다. 어제 그렇게 섹스를 해댔는데도 어김없이 고개를 들고 있는 자지였다. 팬티만 걸친채 부엌으로 향했다. 아빠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궁금해서 안방을 슬쩍 보니 정신없이 자고 계셨다. 아마 새벽에 들어오셔서 계속 주무시고 계시는것 같았다. 엄마는 잠옷인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아침을 준비하고 계셨다. 사실 부엌으로 걸어가기전까지 침대에서 그 짧은 시간에 수많은 생각이 떠올랐었다. 어제 엄마가 한말이 진심일까..라는 의구심이 들기도 했고, 오히려 서먹서먹하지않을까라는 걱정도 있었다. 
나는 아무런 말없이 조용히 엄마 뒤로 가서 끌어안았다. 처음에는 흠칫 놀라던 엄마는 이내 내가 뒤에서 안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난뒤에 다시 아침 준비를 계속 하셨다. 어제 나와의 섹스이후에 샤워를 깨끗하게 하셨는지 엄마의 머리결에서는 상큼한 삼푸향이 났다. 엄마의 목덜이에 코를 대고 엄마의 체취를 맡으니 나도 모르게 어제의 일이 떠올라 흥분이 되고 말았다. 서서히 고개를 들던 자지는 엄마의 엉덩이 계곡에 맞물리게 되었다. 나는 팬티만 입고 있었고, 엄마는 원피스에 기껏해야 팬티라서 엄마의 육체를 그대로 느낄수가 있었다. 양손은 엄마의 허리를 감싸고 옆구리..골반..그리고 가슴을 더듬으며, 엄마를 탐했다. 내가 원하던대로 된것이다. 엄마를 가지게 된것이고, 집안에서 아무꺼리김없이 엄마를 탐할수 있게 된것이다.

"그만..그만해.."
"아빠..자고 있잖아.."
"일어날지도 몰라..아..아흑.."
"조용히...하면 되잖아..아..부드러워..."
"아...아침부터...흡..." 생각보다 엄마의 저항은 거의 없었다. 그만하라는 말정도 뿐이였다. 어제 꽤나 충격을 받았을텐데.. 일이 잘 된것인지 엄마는 다행히 나를 받아주었다. 엄마도 그동안 아빠와의 섹스에서 만족하지못했었는데..나로 인해 깨어난것일까..어쨌거나 엄마를 사랑하는 나로서는 다 잘된거라고 생각이 든다. 엄마는 나의 첫 섹스의 대상이며, 첫 사랑의 대상이니깐.. 
엄마가 밥솥을 가스렌지에 올려서 불을 딱 켜는 순간, 나는 엄마를 돌려서 나와 마주보게 하였다. 그리고 나는 그 앞에 꿇어앉은채 엄마의 원피스를 올렸다. 어제 봤던 그 탐스러운 허벅지가 두 눈에 들어왔다. 그리고 까만 망사팬티까지도.. 치마쪽을 들어서 혀바닥으로 엄마의 허벅지를 쭈욱 햝아보았다. 부드러운 감촉이 온몸에 전해졌다. 치마를 들면서 애무를 하려니 힘들어서 그냥 치마안에 들어가기로 했다. 나는 머리를 치마속에 집에 넣은채로 엄마의 하체를 마음대로 애무했다.  천국이 따로 없었다. 허벅지에 키스도 하고, 뽀뽀도 하고, 손으로 더듬을땐 그 부드러움이란 말로 표현할수 없을정도로 부드러웠다. 엄마도 참기가 힘든지 뒷걸음질하시더니 조금씩 뒤로 가더니 싱크대쪽에 바짝 붙게 되었다. 계속되는 애무에 엄마도 흥분이 되기시작하는지 망사팬티가 조금씩 젖고 있었다. 까만 망사팬티였지만, 코를 살짝 팬티에 붙여보니 촉촉함이 느껴졌다. 그 곳에 혀끝을 갖다대어 약간의 움직임을 주니 엄마의 다리가 후들 거렸다. 애무를 하다보니 아랫도리가 터질듯한 느낌을 받았다. 너무 발기가 되어서 아프다고 해야할까.. 붉게 발기된 자지는 엄마의 몸속에 들어가고 싶다고 애원하는것만 같았다. 나도 엄마의 몸속에 빨리 들어가고만 싶었다. 그래서 거칠게 엄마의 팬티를 잡고 밑으로 내렸다. 엄마가 당황한듯 손으로 저지했지만, 이미 종아리까지 팬티는 내려온 상태였다. 코를 엄마의 숲에 대고, 혀는 엄마의 음핵쪽을 애무했다. 이미 그곳은 촉촉해있었고, 나의 침과 엄마의 애액이 뒤섞이는 바람에 더욱 더 질퍽해졌다.

"아..아흑...그만..."
"쩝....쩌..쩝.."
"으으...으읏...읏.읏..."
"쭈룹...쭙...쩝.." 혀로 엄마의 구멍에 넣었다 뺐다를 반복하니 다리의 후들거림이 더욱 심해지는것 같았다. 손가락을 엄마의 구멍주위에 대고 넣을듯 말듯 빙그르르 돌리니 엄마가 치마속에 있는 나의 머리를 잡고 엄마의 보지쪽에 더 갖다대는것이였다. 엄마도 원하는구나라고 짐작한 나는 좀더 과감하게 손가락을 엄마의 구멍속에 집어넣고 펌프질을 하는 한편, 혀로는 그 주변을 애무했다. 손가락이 빨라질수록 엄마의 구멍에서는 더 많은 애액들이 나오는듯했다. 
"아흐흥..흥.....흣...."
"쭙..쭈웁.."
"아흑....아흣.......흣..." 어느정도 내 자지가 들어갈수 있을정도의 윤활유를 만들어놨다고 생각이 들어서 나는 그 자리에서 일어났다. 엄마는 아쉬운듯한 표정으로 곧바로 팬티를 끌어올릴려고 허리를 숙이는데 나는 그 순간 바로 엄마를 다시 뒤로 돌려버렸다. 허리를 숙이는데 뒤로 돌려버리니 엄마의 엉덩이가 바로 나의 자지앞으로 다가왔다. 엄마는 이렇다할 저항을 하지못하고 그대로 싱크대에 몸을 숙인채 나의 삽입만을 기다렸다. 
나는 내려간 치마를 다시 엄마의 허리까지 올린뒤에 사각팬티 사이로 삐져나온 나의 자지를 붙잡았다. 자지의 머리를 조심스럽게 엄마의 보지에 갖다대었다. 아직 삽입이 된것은 아니었지만 신음을 하는 엄마의 모습을 보니 더욱 흥분이 되었다. 나도 섹스가 하고 싶어 미칠정도였지만, 좀더 엄마를 타오르게 하기 위해서 자지를 붙잡고 엄마의 번들번들거리는 보지 구멍의 주위에 비비고 있었다. 

"아항...지..지훈아..."
"왜...엄마..아..아.."
"빨리...아흑..."
"응?...(흐흐)..뭐가?.."
"..빨리..."
"뭘..?"
"......넣어줘..." 엄마가 답답했는지 갑자기 손을 뻗어서 내 자지를 잡더니 구멍에 갖다대는것이였다. 나는 엄마의 리드를 받으며, 조금씩 삽입을 하기 시작했다. 내가 애무를 많이 해둔 덕분인지 아주 부드럽게 엄마의 몸속으로 자지가 빨려 들어갔다. 따뜻한 엄마의 보지에 좀더 몸을 밀어넣자 끝이 느껴졌고, 그 순간 엄마의 몸이 살짝 튀는듯한 느낌을 받았다. 지금 이 순간 아빠가 일어나서 이 광경을 본다면 정말 기가 막힐것이다. 식탁에는 숟가락과 젓가락이 가지런히 놓여져있고, 가스렌지에는 밥솥이 올려져있는 그 가운데 싱크대쪽에서는 엄마가 숙여있고 아들이 뒤에서 박아대고 있는 장면이었으니..하지만 아빠는 새벽에 들어와서 지금 정신없이 자고 있다. 어쩌면 깰지도 모른다. 오히려 그때문에 엄마와의 섹스가 더 짜릿할지도 모른다. 
엄마의 허리를 잡고, 한손은 어깨를 잡으며 계속해서 삽입을 했다. 이따금 허리를 잡던 손이 엄마의 풍만한 유방, 그 위에 도드라지게 솟아나있는 유두를 손가락사이에 넣어서 유방 전체를 쥐어짤때면 엄마의 요동치는 허리는 주체할수가 없을정도가 되었다.

"칙칙칙~~~~칙칙칙"
"찌걱...찌걱..찌걱.."
"칙칙~~칙칙~~~칙칙칙"
"탁탁..탁탁..탁탁탁.."

좀더 엄마와의 섹스가 격렬해질때쯤, 압력밥솥이 증기를 내뿜으며 요란한 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엄마가 엄청 큰소리로 신음소리를 내지않는 이상 아빠가 들을수가 없을정도가 되기 시작했다. 작은 신음소리정도는 마음대로 내도 될 정도로.. 아니 엄마와 대화를 나눠도 아빠가 알아들을수 없을 정도였다.
"하악..하악..엄마..엄마..."
"지훈아..지후..운아..하악...악.."
"엄마..몸속..따..따뜨...아학...뜻해.."
"좀..더....빨리..."
빳빳하게 발기된 내 자지가 엄마의 몸속을 들어갔다가 나올때면, 점점 엄마의 애액이 증가하여 미끌거림이 더욱 늘었는것을 느낄수가 있었다. 엄마는 혹시나 아빠가 깨지나 않을까 안방쪽을 힐끔힐끔 쳐다보면서 섹스에 집중을 하지못하고 있는것 같았다. 그럴때면 나는 좀더 아래쪽에 힘을 주어 엄마에게 주의를 주곤 했다.  아빠가 깨지나 않을까하는 그런 짜릿함은 나만 느끼는것이 아니였다. 엄마는 말로 표현하지는 않았지만, 엄마의 보지는 그것을 바로 표현해주고 있었다. 뚝뚝 떨어지는 엄마의 애액들은 바로 증거였다. 엄마와 나의 사랑의 증표이기도 했다.

"엄마...아..하아..좋아?.."
"으읏...응...."
"찌걱..찌걱...."
"조...조....좋아?"
"응...좋..좋아.."
압력밥솥이 점점 끓어오르면 오를수록 엄마와 나의 섹스의 강도 또한 강해졌다. 엄마의 몸속에 조금이라도 많이 넣기위해서 엉덩이에 힘을주어 계속해서 엄마의 엉덩이 깊숙히 박아넣었다. 밥솥의 소리때문에 삽입시에 나는 소리는 묻혀서 거의 들리질 않았다.
"어엄마..쌀거 같애..."
"으응..지훈아..."
"으으..으읏....싸..싼다.."
"아흑..아흐흣.."
"아...아..아읏!!...."
"아읏!!..."
"후....후우.."
"투둑..투둑...."
검붉게 발기된 나의 자지에서 벌컥거리며 정액을 쏟아내었다. 사정 직전에 엄마의 몸속에서 꺼내어 바닥에 사정을 했다. 섹스시에 나와서 흘렀던 애액과 정액이 부엌 바닥에 홍건히 젖어있었다. 온통 음란한 냄새로 가득차 있는 부엌이였다. 아빠는 내가 엄마의 몸속에 자지를 박아대고 있는지도 모르고 쿨쿨 자고 있었다. 엄마는 혹시나 아빠가 깨서 보면 어쩌나하는 마음으로 뒷정리를 하시고 계셨고, 나는 아침 식사가 준비가 될때까지 시간이 있어서 바로 욕실로 향했다. 뜨거운 물을 틀고 몸을 씻으며 많은 생각이 들었다.
"다 잘된거야.." 샤워를 마치고 방으로 돌아가서 옷을 갈아입고 부엌으로 가니, 언제 일어나셨는지 아빠가 아침을 드시고 계셨다.
"안녕히 주무셨어요?.."
"응..그래..."
"피곤해 보이시네요"
"응..어제 새벽에 들어와서..오늘 계속 자야겠어..후아암.." 엄마와 나는 부엌에서 아무일도 없었다는듯 아침식사를 했다. 아직 축축하게 젖어있을 엄마의 보지를 생각하면서 식사도중에 엄마를 힐끗 힐끗 쳐다보았다. 엄마도 종종 나를 쳐다봤고 이렇게 아빠만 모르는 엄마와 나의 비밀이 생기게 되었다. 아빠는 식사를 마치자마자 아주 피곤한듯 다시 방안으로 들어가셔서 코를 골며 주무시기 시작했다. 
아빠가 주무시는걸 확인하고 부엌에서 설거지를 하고 있는 엄마의 뒤로가서 다시 섹스를 하려했으나, 등교시간때문에 엄마가 완강히 거절하는 바람에 거실로 가서 TV를 보며 엄마가 나오기만을 기다렸다. 아침 뉴스를 보며 기다리고 있으니 잠시뒤에 안방에서 엄마가 나왔다.

"커피색 스타킹.." 오늘 엄마는 하얀셔츠에 무릎위까지 올라간 회색 정장치마에 커피색스타킹을 신으셨다. 나는 TV를 끄고 일어나서 아빠에게 인사하는척 다시 아빠가 자는걸 확인하고는 구두를 신으러 가는 엄마의 뒤를 따라나갔다. 구두를 신으시려고 허리를 굽히고 엉덩이를 쭉 빼는 엄마의 모습에 그만 나도 모르게 엉덩이에 손이 가고 말았다. 몸에 달라붙는 치마라 그런지 엄마가 더욱 섹시하게 보였고, 실제로 만져봐도 그랬다. "뭐하는거야"라는 엄마의 표정이었지만 나는 씨익 한번 웃어주곤 구두를 신고 현관문을 나서는 엄마를 따라 곧장 따라나섰다.  하루만에 모든것이 바뀐것만 같았다. 주차장으로가서 차에 올라탄뒤에 아무꺼리김없이 엄마의 다리를 쳐다보았다. 무릎위까지 왔던 치마는 엄마가 의자에 앉음으로해서 좀더 말려서 올라가는 바람에 탐스러운 허벅지부분이 살짝 드러났다. 가뜩이나 내가 좋아하는 커피색 스타킹에 엄마의 허벅지라니.. 아침부터 섹스에.. 눈호강에 매일 이런생활을 하다간 지쳐쓰러질지도 모른다는 행복한 생각에 빠졌다.
둘만의 공간. 둘만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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