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출금지 - 2부

최고관리자 0 3,190 01.31 14:24

월요일. 



더 자려고 했지만 눈만 말똥말똥해지는 게 잠이 안왔다. 

마침내 포기하고 일어나니 11시 쯤이었다. 

엄마는 안방에서 청소를 하고 있었다. 

아침을 간단히 먹고 거실에서 티브를 켰지만 당연히 볼만한 것이 없었다. 

이러는 것보다 엄마를 도우는 것이 시간이 더 잘 가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안녕히 주무셨어요. 우리 사랑스런 엄마를 어떻게 도와드릴까요?”

“잘잤니?” 

엄마는 환한 미소로 대답했다. 

“재우야 괜찮아, 엄마 혼자서 해도 돼.”

“엄마, 다른 할 일도 없는 데요…”

그렇게 해서 엄마 옆에서 주방과 거실을 청소하는 것을 돕게 되었다. 

낯선 사람이 들낙거리는 게 싫어서 파출부를 두지않고 집안 일을 혼자 하시는 엄마는 평소에는 밖으로만 나돌아다니던 아들의 도움을 고맙게 받아들이셨다. 

엄마는 158정도의 키에 특별히 운동을 하는 것도 아닌데 아직 아줌마티가 나지않은 몸매를 유지해 엄마친구들로부터 처녀때랑 똑같다라는 부러움을 받고있었다. 

그날 엄마는 검은색 목티와 짝이 맞는 검은색 미니팬츠를 입고 있었다. 

미니팬츠는 쫄바지 정도는 아니었지만 엄마의 날씬한 허리를 잘 살려 주었고 목티는 엄마의 풍만한 유방을 예쁘게 감싸고 있었다. 

망신의 충격으로 일요일을 그냥 보냈던 내 입장에서 엄마가 움직이실 때 마다 가볍게 출렁이는 엄마의 유방과 엄마가 앞으로 몸을 뻗으실 때마다 미니팬츠에 탱탱하게 조인 엉덩이를 무시할 수 없었다. 

엄마의 엉덩이계곡에 파고 든 미니팬츠를 보며 내 자지가 꿈틀대기 시작했다. 

삼십분쯤 지나자 자지가 꼿꼿이 서며 입고있던 반바지를 뚫고 나오려는 것 같았다. 

가끔 우연히 엄마의 엉덩이에 자지가 닿으면 나도 모르게 자지가 불끈 거렸다. 

엄마뒤에 주로 있었기 때문에 엄마의 표정을 볼 수 없었지만 엄마가 내 상태를 모른 체 하셔서 다행이었다. 

엄마가 일을 멈추고 잠시 쉬시자 나는 엄마 옆에 서서 말했다. 

“엄마, 그렇게 입고 있으니 정말 예뻐요.”

엄마는 부끄럽게 웃으셨다. 

“아버지는 참 좋겠어요.”

엄마의 목소리에서 웃음이 사라지면 냉랭하게 말하셨다. 

“글쎄다. 그런것 같지 않더구나.”

“ 엄마같이 예쁜 여자를 옆에 두고도 모르다니…”

나는 본능에 따라 말하고 있었다. 

다행히도 엄마는 내 말에 다시 웃음지으셨다. 

“내가 너무 늙었나보지?”

“엄마가 늙어요? 엄마 제 말 잘 들으세요. 우선 나이와 예쁜건 아무 관계가 없어요. 그리고 엄마는 젊어요.” 

난 계속했다. 

“엄만 아직도 처녀때 사진 그대로에요.” 

엄마 어깨에 양 손을 올리며 말했다. 

“얼굴은 하나도 안 변했죠?”

“여기도 처녀 가슴 그대로죠?” 

엄마의 유방을 부드럽게 어루만졌다. 

그리고 엄마의 엉덩이와 계곡을 가볍게 쓰다듬으며 말했다. 

“여기도 단단하고 매력적이죠?”

엄마가 의심하지 않게 엄마의 몸에서 손을 떼고는 단호하게 말했다. 

“엄만 누구든 유혹할 수 있어요. 내가 보증해요.”

엄마는 웃으며 말했다. 

“어머 고맙구나. 근데 엄마를 너무 띄우는거 아니니?” 

나는 엄마의 왼손을 당겨 바지를 뚫을 듯이 곳추선 자지에 댄 다음에 말했다. 

“엄마, 이게 장난인것 같아요? 엄마때문에 이래요. 다른 사람은 어떻겠어요?”

“어머!”가 엄마가 한 모든 말이었다. 

하지만 엄마는 불끈거린는 내 사타구니에서 손을 떼지 않았다. 

나는 엄마의 손을 잡아 자지대가리에서 불알까지 훝으며 부드럽게 말했다. 

“엄마, 엄마는 맘만 먹으면 누구든 유혹할 수 있어요.”

엄마는 사그라지는 목소리로 말했다. 

“하지만 … 이건…”

나는 조용히 속삭였다. 

“엄마 인정하세요. 엄마는 예쁘고 섹시한 여자에요. 아버지가 엄마에게 무관심한 건 엄마가 매력이 없기 때문이 아니라 아버지 때문이에요. 엄마 지금 촉촉히 젖어서 흥분하지 않았어요?”

잠시 기다리니 엄마가 조용히 고개를 끄덕였다. 

이때는 이미 엄마가 스스로 내 자지를 쓰다듬으며 주무르고 있었다. 

나는 엄마의 오른쪽 유방을 부드럽게 애무하며 말했다. 

“그게 바로 엄마가 뜨거운 여자라는 증거에요. 그리고 엄마가 만지고 있는 게 엄마가 매력적인 여자라는 거구요.”

나는 왼손으로도 엄마의 유방을 애무하기 시작하며 두 유방을 가볍게 움켜쥐자 엄마에게에서 나지막한 신음이 터져나왔다. 

엄마는 고개를 약간 뒤로 젖히며 창문 너머 멀리를 바라보았다. 

나는 왼손으로는 엄마의 유방을 계속 애무하며 오른손을 아래로 내려 아랫배를 잠시 어루만지다가 마침내 미니팬츠에 감싸인 엄마의 보지두덩을 쓰다듬기 시작했다. 

엄마는 다리를 약간 벌려 내 손이 쉽게 보지두덩을 애무하게 하면서 왼손으로 내 자지를 계속 자극했다. 

흥분으로 자지가 울뚝거리며 곧 쌀것 같았다. 

내가 오른손을 위아래로 움직이며 보지두덩을 쓰다듬으며 손가락으로 꼭꼭 움켜지자, 엄마는 내 손의 움직임에 맞춰 엉덩이를 앞뒤로 조금씩 움직이며 깊은 신음소리와 함께 내 자지를 더 세게 움켜쥐었다. 

나는 부드럽게 엄마의 손을 자지에서 떼게 한 다음에 위로 불끈 솟은 자지를 엄마의 엉덩이 계곡에 꼬옥 댄 다음에 엄마의 보지두덩을 계속 어루만졌다. 

엄마가 앞뒤로 조금씩 움직일 때 마다 엄마의 엉덩이가 내 자지를 애무했다. 

이러기를 얼마 후, 우리는 너무나 큰 흥분에 사로잡혀 욕정을 풀기 위해서 어떤 일이든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나는 대담하게 말했다. 

“엄마, 엄마 엉덩이에 들어가고 싶어요.”

“뭐?”

목소리는 거부감으로 낮게 떨렸지만 엄마는 엉덩이를 계속 앞뒤로 움직이고 있었다. 

“엄마 제발요. 엄마도 아시잖아요, 내가 외출금지 당한걸. 엄마때문에 너무 흥분해서 미칠 것 같아요. 어떻게 해 주세요.” 

“그래도 그건….”

“꼭 터질 것 같아요. 엄마가 제발 풀어주세요.”

“그곳에 해 본적이 없는 데…”

설마 이렇게까지 될 줄은 몰랐지만, 엄마의 목소리에서 흥분과 기대감을 느낄 수 있었다. 

나는 왼손으로 오른쪽 유방을 애무하며 엄마의 등을 내 가슴에 끌어 당긴 다음에 말했다. 

“한번도 안해봤어요? 엄마 이게 최고에요. 뒤로 깊숙히 들어오면 온몸이 짜릿할 거에요.”

나는 엄마의 보지두덩을 더 세게 문지르며 엄마의 엉덩이를 뒤로 당겨 자지가 엉덩이계곡에 꼭 끼게했다. 

“이 예쁜 엉덩이로 한 번도 안해봤다니 믿을 수 없어요.” 

내 말이 먹혀들 시간을 엄마에게 주면서 엄마의 보지두덩과 유방을 애무했다. 

그러다가 엄마의 귓볼을 간지럽히며 부드럽게 속삭였다.

“엄마, 걱정마세요. 제가 다 할께요. 엄마도 좋아할 거에요.” 

잠시 후 엄마는 두려움을 떨어버리기 위해서인지 나지막하게 말했다. 

“아프지 않을까?”

“걱정마세요 엄마. 엄마를 절대로 아프지 않게 할게요. 항문성교도 다른 것과 같아요. 받아들일 준비가 안되었을 때나 거북하지 다른 차이가 없어요.”

“정말로?” 

“엄마. 제가 약속할께요. 엄마 인생에 남을 기억일 거에요. 긴장을 풀고 즐기세요.” 

그리고는 엄마를 안아서 안방으로 갔다. 

가는 도중에 엄마에게 “전 촉촉히 젖은 여자가 좋아요, 준비하세요”라고 장난스럽게 말하자 엄마가 겉물을 밀어내는 지 엄마의 몸이 잠시 떨렸다. 

엄마를 안방 침대에 조심스럽게 눞히고는 엄마의 미니팬츠를 벗겼다. 

엄마는 엉덩이를 약간 들어 반바지를 쉽게 벗길 수 있게 했다. 

엄마의 보지두덩을 감싸고 있는 얇은 팬티는 이미 보지물에 젖어서 속살이 비쳐 보였다. 

엄마는 약간 놀랍게도 보지두덩을 깨끗이 면도하고 맨 위에만 털을 약간 남겨두었다. 

나는 손가락으로 팬티에 싸인 엄마의 보지두덩을 애무하고는 엄마의 윗몸을 일으켜서 목티와 브라를 벗겼다. 

욕정으로 단단해진 엄마의 젖꼭지를 가볍게 조무르고는 엄마위에 누워서 엄마의 얼굴에 부드럽게 키스를 퍼부었다. 

엄마의 입술에 뜨겁게 키스하자 엄마는 내 혀를 빨아들이더니 곧 엄마의 혀가 내 입으로 들어오며 혀가 얽히었다. 

엄마의 신음소리를 들으며 목덜미를 혀로 간지르고는 일어나서 옷을 벗었다. 

몽둥이처럼 딱딱한 자지를 오른 손으로 들고 엄마 머리옆에 무릎꿇고 앉아서 자지로 엄마 입술을 가볍게 때리며 문질렀다. 

“엄마, 우선 이거부터 풀구요. 너무 급해요.” 

엄마는 “그래” 하면서 고개를 약간 들더니 자지를 빨기 시작했다. 

자지기둥을 감싸고 있는 엄마의 빨간 입술이 너무나 예뻤다. 

나는 자지를 엄마입에서 뺀 다음에 엄마의 가슴에 앉아서 다시 엄마 입에 자지를 넣었다. 

“엄마 빨아주세요, 곧 싸겠어요.” 

엄마는 고개를 들어 앞뒤로 움직이며 입으로 내 자지를 박더니 자지대가리를 입술로 문 다음에 기둥과 불알을 손바닥으로 쓰다듬기 시작했다. 

난 두 손을 엄마 머리맡에 짚어 겨우 균형을 잡으면서 거친 숨을 가쁘게 들이쉬며 말했다. 

“허헉… 엄마,…싸겠어요!!!” 

엄마는 자지를 목구멍 깊숙히 끌어넣어 좆물을 한 방울도 흘리지 않았다. 

자지가 엄마의 입에서 빠져나오며 수그러들자 나는 엄마의 입술에 뜨겁게 키스했다. 

난 엄마의 보지를 다시 쓰다듬으며 

“엄마, 촉촉하게 하고 있어요”라고 말하고는 주방에 달려가서 냉장고의 버터를 접시에 담아와 침대옆의 탁자에 놓았다. 

나는 엄마 왼쪽에 앉아서 젖꼭지가 엄지와 검지사이에 삐져나오게 엄마의 유방을 손바닥으로 감싸안았다. 

그리고는 젖을 짜듯이 부드럽게 주무르기 시작했다. 

엄마의 얼굴은 욕망으로 발갛게 달아올라서 뜨거운 신음소리를 뿜고 있었다. 

내가 엄마의 왼쪽 유방에 입을 가까이 대고는 젖꼭지에 뜨거운 숨을 불자 엄마의 입에서 욕정이 가득찬 거친 숨소리가 터져나왔다. 

나는 엄마의 얼굴을 계속 바라보며 유방을 주무르며 유두에 뜨거운 숨과 차가운 숨을 번갈아가며 뿜자 엄마에게서 흐느끼는듯한 신음이 흘러나왔다. 

나는 오른쪽 젖꼭지도 똑같이 간지럽혔다. 

딱딱하게 선 채 빨아주기만을 기다리는 엄마의 젖꼭지를 입술 끝에 대고 가볍게 문지르자 엄마의 몸에서 다시 뜨거운 신음소리가 나왔다. 

음악소리같이 달콤한 신음소리를 들으며 양쪽 젖꼭지를 번갈아 입으로 빨며 혀로 간지럽히자 엄마의 신음소리는 점점 더 짧고 거칠어졌다.

젖꼭지를 충분히 자극하고 나서는 계속 가볍게 키스하며 입술을 아랫배에 옮겨 살짝 빨아들이고 혀로 잠시 핱고는 몸을 일으켜 엄마를 보았다.

엄마는 흥분으로 온 몸에 닭살이 돋은 채 발갛게 달아올라 어깨를 들썩거리며 숨을 몰아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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